주사는 시러!

감기신이 나와 함께 하고 싶다하여,
거부를 했지만, 결국 함께 하게 되었고..

헤어지기위해 아주 아주 오랜만에 병원을 찾았다.

간단하게 진료를 받고, 주사실로 향했다.


엎드렸다. 간호사 曰 : "자.. 힘빼시고..."

푹! '으윽! 역시 아프다..' 1..2..3..4초가 되었을쯤 이제 끝났구나~

생각하고 안심을 했더니.. 또 푹! "또 맞아야해요~"

미리 말이라도 하지..

'내 인생에서 주사는 한방인데.. -┏'

아아~ 아프도다..

아아아아~ 아프네... 이놈의 병원은 주사 맞으면 엉덩이가 마비되는

황당한 시츄에이숀은 뭐란 말인가.. -┏

2005/12/26 10:56 2005/12/2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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