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는 시러!
감기신이 나와 함께 하고 싶다하여,
거부를 했지만, 결국 함께 하게 되었고..
헤어지기위해 아주 아주 오랜만에 병원을 찾았다.
간단하게 진료를 받고, 주사실로 향했다.
엎드렸다. 간호사 曰 : "자.. 힘빼시고..."
푹! '으윽! 역시 아프다..' 1..2..3..4초가 되었을쯤 이제 끝났구나~
생각하고 안심을 했더니.. 또 푹! "또 맞아야해요~"
미리 말이라도 하지..
'내 인생에서 주사는 한방인데.. -┏'
아아~ 아프도다..
아아아아~ 아프네... 이놈의 병원은 주사 맞으면 엉덩이가 마비되는
황당한 시츄에이숀은 뭐란 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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