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소경..

8시간 30분간의 사투..
두번의 비속 산행
배고품, 늦은 아침겸 점심..
수 없이 흘린 땀..
시원한 계곡에서의 휴식
정상에서의 운해

그리고 온몸의 전율

노력한 자만이 알수 있는 그 기분...

2006/08/25 05:49 2006/08/25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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