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간 30분간의 사투.. 두번의 비속 산행 배고품, 늦은 아침겸 점심.. 수 없이 흘린 땀.. 시원한 계곡에서의 휴식 정상에서의 운해 그리고 온몸의 전율 노력한 자만이 알수 있는 그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