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복구 놀이...
시끄러운 컴퓨터 팬을 고치고자 하다가..
무한 재부팅이 되는 상황이 발생되었다.
현재 컴퓨터에 꼽혀 있는 하드는 PATA 120G 80G 그리고 SATA 200G
primary 가 SATA 하드 였는데 다행이 독립적으로 꼽았을때는 잘 되었고,
PATA 하드 두개를 꼽았을 경우 무한 부팅 혹은 파란 화면 신공이 계속 되었다.
그/래/서... 포맷을 결정하고, PATA 하드에 든 내용은 300G 하드를 빌려서 그간 찍은 사진 자료를 옮겼다.
120G 는 무사히 옮겼으나 80G는 정상적이지 않았다.
파티션을 날려버리고 포맷을 했다.
그리고.. 인터넷을 뒤져서 찾은 데이터 복구 프로그램 live data!
데모버전을 받아서 복구를 시도 했다. 장장 11시간을 돌려서 확인해보니
데이터가 폴더별로 살아났다. 그동안의 수업자료며, 사진 자료들이 보였다.
하지만 100%는 아니였지만, 95% 이상의 높은 복구율이였다.
다른 복구 프로그램과 달리 폴더 채로 살아나는게 신기했다.
데모버전은 폴더 저장이 안되어서 일일이 다 옮겨야했다!
하지만.. 그게 어딘가 -0-
결론은 live data 가 좋다는것!
다들 파이널 데이타를 추천했지만.. 라이브 데이타가 더 좋다는 말이 있어서
라이브 데이타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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