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놀기...

인셉션이 너무 너무 너무 보고 싶었는데..

다들 봤거나.. 혹은 바빠서 보기 싫다거나... (뭐 과연 바빴는지는 모르지만..)



어쨋든.... 혼자 영화보기에 도전을 했다...

영화관에 도착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하면서... 영화관으로 들어갔는데..



죄다 커플.. 아니면 가족단위... -┌

완전 안습 그자체... 차라리 불이라고 꺼진뒤에 들어갈껄 그랬나? ㅎ

영화관에 비해 사람수는 극히 적었다

일전에 같은 상영관에서.. 달랑 4명...

쨋든... 불꺼지기만을 기달리면서 폰을 만지작 만지작...



그리고 영화 시작.. 나의 양옆은 아무도 없었고.. 아주 편하게 관람을 했다..

영화는 기대했던만큼.... 재미있었다.. --)b



보는 내내 혼자 실실 쪼개며.. 최고 최고 라고 맘속으로 생각했다!

결론은.. 혼자 영화보기에 성공했다는것?!



솔직히 혼자서는 영화 절대로 보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었는데...

이젠 어쩔수 없나보다...

친구중 이모씨는 100% 혼자만 영화관 다녀서.. 어느세 vip를 달았다고 하였다..

vip 다는것도 좋겠지만.. 1표씩 1표씩 vip 달면.. 슬플것 같다.........

대작들만 나오면.. 이젠 혼자서라도 가야겠다~ (물론 최대한 안가는게 좋겠지만 -┌)



결론은.. 인셉션 강추!! 아바타 이후 간만에 대작을 만난듯!

2010/08/04 06:00 2010/08/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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