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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 경북 상주 성주봉 자연 휴양림
일시 : 2001/08/28~29
장소 : 경상북도 상주시 은척면 남곡리 산 50번지
이용요금 : 차량 - 3천원 / 사람 - 1천원(1인당) / 테크(평상) - 4천원(중), 6천원(대)
시설물 : 샤워장, 화장실, 취사장, 간이 수영장, 족구장, 농구장
참고사항 :
1. 장은 상주 시내의 이마트를 이용함(성주봉까지 24키로, 인근에 살곳이 딱히 없음)
2. 샤워장 이용시간은 09:00~20:00 시까지
3. 차를 언덕길에 주차해야하므로 고임목(돌)을 데야함
조용하니 쉬기 좋은곳, 등산 암벽등반도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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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31 08:53 Trackback 0 Comment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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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블로그 이웃중 통영 사시는(?) 분이 있다.
그분과 이야기 하다가 '통영은 안 좋은 동네다' 라고 내가 말한적이 있다.
이유는....
멀.어.서.
주말 대박 교.통.체.증...
탁 안트인 바다 ㅋ
결론 : 내륙이 최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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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6 08:49 Trackback 0 Comment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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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 S5Pro
D70s 처분후..
카메라를 살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사기로 마음 먹었고...
니콘의 D200을 살까? 후지의 오프로를 살까?
저울질을 했었다.
기계적인 성능을 포기하고 색감/화벨을 찾느냐?
빠른 연사과 가격적으로 합리적인 카메라를 찾느냐?
라는 고민에 빠졌지만...
결국, S5Pro를 샀다.
바디의 모습은 같지만.. 포토샵으로 보정하기 귀찮아서.. 오프로로..
일단.. LCD로 보이는것은 예술이다!
결론은 아직 컴퓨터로 안 옮겨봐서 모른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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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3 10:26 Trackback 0 Comment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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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책 구입
일전에..
이런 질문을 받았다..
"1년에 책 몇권 읽으세요?" 라고..........
생각해보니.. 한권도 없었다..
컴퓨터 게임에 빠져 책따위는 개나 줘버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에 -_-;
작년에는 3권의 책을 읽었고..
올해는 현재까지 3권의 책을 읽었고...
최근 두권을 더 구입했다..
하난 친구가 추천해준 "연을 쫓는 아이"
하나는 겜하는 사람이 추천해준 "김대중 평전 1/2"
시간 쪼개서 읽기는 하나.. 언제 다 읽을지는 모르지만~~
블로그 들리시는분들중 책 좀 추천해주세요~
"값싸고 질 좋은?!"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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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8 09:46 Trackback 0 Comment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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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놀기...
인셉션이 너무 너무 너무 보고 싶었는데..
다들 봤거나.. 혹은 바빠서 보기 싫다거나... (뭐 과연 바빴는지는 모르지만..)
어쨋든.... 혼자 영화보기에 도전을 했다...
영화관에 도착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하면서... 영화관으로 들어갔는데..
죄다 커플.. 아니면 가족단위... -┌
완전 안습 그자체... 차라리 불이라고 꺼진뒤에 들어갈껄 그랬나? ㅎ
영화관에 비해 사람수는 극히 적었다
일전에 같은 상영관에서.. 달랑 4명...
쨋든... 불꺼지기만을 기달리면서 폰을 만지작 만지작...
그리고 영화 시작.. 나의 양옆은 아무도 없었고.. 아주 편하게 관람을 했다..
영화는 기대했던만큼.... 재미있었다.. --)b
보는 내내 혼자 실실 쪼개며.. 최고 최고 라고 맘속으로 생각했다!
결론은.. 혼자 영화보기에 성공했다는것?!
솔직히 혼자서는 영화 절대로 보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었는데...
이젠 어쩔수 없나보다...
친구중 이모씨는 100% 혼자만 영화관 다녀서.. 어느세 vip를 달았다고 하였다..
vip 다는것도 좋겠지만.. 1표씩 1표씩 vip 달면.. 슬플것 같다.........
대작들만 나오면.. 이젠 혼자서라도 가야겠다~ (물론 최대한 안가는게 좋겠지만 -┌)
결론은.. 인셉션 강추!! 아바타 이후 간만에 대작을 만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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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4 06:00 Trackback 0 Comment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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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가 없습니다.
2005년에 샀던.. D70s (칠공주스, 칠공주) 를 친구에게 헐값?!에 팔아버렸습니다.
즉... 현재는 노키아 익스프레스뮤직이 카메라의 전부~!
사진 달랑 한장이 컨셉이던 블로그에 올릴 자료가 없군요~
텍스트적인건 트위터를 해서 ( @Bialetti_ ) 글 쓸것도 없고 --a
아마도, 블로그 오픈후 최대의 위기가 온것 같습니다~
그래서 담달에 카메라 질러야죠~ 훗....
D200++ 기종이냐 s5pro 냐 아님 미친척하고 D700 이냐..
여러분의 소중한 한표 기다립니다~ 훗;;
근데 렌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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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8 13:07 Trackback 0 Comment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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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방 고속도로 휴게소
최근 이용하는 휴게소가
남해 고속도의 남강
대전 통영간의 산청, 함양 휴게소 이다.
남강 휴게소중 부산방면 휴게소는 이전하여 함안휴게소(new) 로 바뀌었고...
진주방면 휴게소는 그대로 이다.
요약을 하자면, 셋중 함양 휴게소가 제일 좋다.
조용하니, 음식도 다양하고, 직원도 친절하고... 쉬기에 좋다.
나머지 둘중.. 최악은 남강.. 작고, 화장실도 불편하고 쉬기도 좋지 않고....
산청 휴게소는 음식이 다양하지 않고... 비싸고 맛 없는편...
결론 :
함양 >>>>>>> 산청 >>>>>>>>>>>>>>>>>>>>>>>>>>>>> 남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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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경남고속도로,
남강휴게소,
산청휴게소,
함양휴게소
2010/07/26 10:50 Trackback 0 Comment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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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
'당신이 세상에서 최고가 되지 못하는 7가지 이유'
1. 당신은 시간이 없다. (그래서 포기한다)
2. 당신은 돈이 없다. (그래서 포기한다)
3. 당신은 두려워한다. (그래서 포기한다)
4. 당신은 절실하지 않다. (그래서 포기한다)
5. 당신은 흥미도 열정도 다 잃은 채 평범한 수준에 안주하고 싶을 뿐이다. (그래서 포기한다)
6. 당신은 멀리 내다보기 보다는 눈 앞의 결과를 중요시한다. (그래서 단기적인 전망이 좋지 않을 때 포기한다)
7. 당신은 자신이 세상에서 최고가 될 수 없는 분야를 선택했다. (아무래도 재능이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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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넘이 소개해준 글이다..
1~7까지 다 내 이야기이다.. 완전 공감한다.
요점은.. 걍 이대로 살란다..
군대서 배웠다..
'앞서지도 뒤쳐지지도 말고 중간만 가라고..'
(앞서가면 피곤하고 뒤쳐지면 쳐맞음)
뭐.. 최고 안되도 안주해서 살면 될꺼 같기도 하고..
고교 수능 언어영역 단골 사자성어..
안빈낙도, 안분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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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3 09:14 Trackback 0 Comment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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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기상...
5:30분..
눈을 뜬다.. 그리곤 시계를 쳐다본다.. '5:30'
내무실은 밝지만.. 그냥 멀뚱 멀뚱 눈뜨고 누워있다..
신체시계가 디지털 시계보다 더 정확하다...
45분..
당직 분대장이 중대 중앙에서
"총기상 15분전 조별과업 정렬 병사떠나 15분전"
소리가 끝나자 초 광속으로 침구정리
그리고 전투복을 입는다.
짬에 따라 선임들의 워커를 챙기거나, 내무실 주변을 정리한다거나..
50분..
"총기상 5분전"
역시 졸병은 바쁘게 움직이고 선임은 느긋 느긋하게 티비 보면서 옷 갈아입는다..
55분..
"총기상 총 침구걷어, 조별과업 정렬 병사 떠나 5분전"
심부름을 시킬까봐 내무실에 티비 보는척 하면서 대기한다.
눈은 티비, 귀는 선임
6:00분..
"본부중대 총 병사떠나~ 총~ 병사떠나~"
그리고 인원파악과 함께 하루 일과가 시작된다..
청소할 사람은 청소하고 놀사람은 계속 놀고
내가 왜 이런글을 쓸까...
그렇다.. 몇일전에 군대꿈을 꿨기때문이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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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대꿈,
기상
2010/07/08 13:05 Trackback 0 Comment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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